대기업 임원과 성공한 창업가를 위한 프리미엄 자서전·회고록 출간 서비스. 말을 옮겨 적는 대필이 아니라, 한 사람의 삶에서 브랜드가 될 이야기를 발견합니다. 브랜드 전문 에디터가 직접 인터뷰하고, 직접 씁니다.
당신이 지나온 시간은 이미 충분히 훌륭합니다.
다만 아직, 한 권의 책으로 정리되지 않았을 뿐입니다.
우리는 그 시간을 서점에 놓이는, 남는 책으로 완성합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자신의 이야기를 제대로 남기고 싶은 분, 그러나 그 무게에 걸맞은 완성도를 타협하고 싶지 않은 분을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퇴임을 앞두었거나, 한 시대를 이끈 리더십과 의사결정의 기록을 후대와 조직에 남기려는 분. 개인의 회고를 넘어 경영 철학의 아카이브가 됩니다.
맨손에서 사업을 일으킨 여정을, 브랜드의 자산이자 다음 세대의 교과서로 남기려는 분. 창업 스토리가 곧 브랜드 스토리가 됩니다.
한 분야에서 오래 쌓아온 통찰을, 강연·미디어·후속 활동으로 이어질 권위 있는 저서로 정립하려는 분. 책은 가장 오래 남는 명함입니다.
SNS와 인터뷰는 흩어지고 잊힙니다. 그러나 책은 물성을 가진 유일한 매체입니다. 서가에 꽂히고, 손에서 손으로 건네지고, 시간이 지나도 남습니다. 당신의 이름이 새겨진 한 권은 그 자체로 하나의 브랜드가 됩니다.
임원에게 책은 퇴임 이후의 정체성이 되고, 창업가에게는 브랜드의 원점이 되며, 전문가에게는 다음 무대로 가는 권위가 됩니다. 잘 쓰인 한 권은 강연·미디어·자문으로 이어지는 가장 강력한 자산입니다.
문제는 시간과 완성도입니다. 그 두 가지를 우리가 대신합니다. 당신은 이야기를 들려주기만 하면 됩니다.
시중에는 원고를 대신 써주는 업체가 많습니다. 비버북스는 원고가 아니라 브랜드를 만듭니다. 그 차이가 5,000만 원 이상의 가치를 결정합니다.
대표 박요철은 아모레퍼시픽, 성주그룹, 키자니아, LG하우시스, 서울시, 국회의원 J, 골드만비뇨의학과 등의 브랜드북을 기획·집필해 온 브랜드 에디터입니다. 삶을 받아쓰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 한 사람만의 관점과 서사를 설계합니다.
브랜드 전문지 〈유니타스브랜드〉 에디터 및 팀장 7년, 저서 10권 이상(공저 포함), 브런치북 프로젝트 2회 수상. 저가 외주 작가에게 넘기지 않고, 대표가 직접 인터뷰하고 직접 집필합니다.
비버북스는 실제 도서를 유통하는 정식 출판 임프린트입니다. 돈 내고 찍는 자비출판 대행이 아니라, ISBN을 달고 온·오프라인 서점에 정식으로 놓이는 책을 만듭니다.
출간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보도자료, 저자 브랜딩 자산, 북토크와 미디어 연계까지 — 책을 다음 활동으로 이어지는 자산으로 설계하는 것까지가 우리의 일입니다.
진단부터 확산까지, 평균 5개월에서 8개월. 매 단계마다 대표가 직접 관여하며, 당신의 시간은 인터뷰에만 쓰입니다.
왜 지금 책인가. 무엇을 남기고 싶은가. 목표 독자와 핵심 메시지, 출간의 방향을 함께 정의합니다. 여기서 책의 성패의 절반이 결정됩니다.
Discovery · 1~2주브랜드 관점으로 책의 관점, 제목, 목차, 톤앤매너를 설계합니다. 수많은 자서전 중 왜 이 책이어야 하는지, 그 이유를 구조로 만듭니다.
Concept · 2~3주여섯 번에서 열 번에 걸쳐, 삶과 사업의 결정적 장면을 채록합니다. 당신은 이야기하고, 우리는 그 안에서 책이 될 순간을 골라냅니다.
Interview · 4~8주대표가 직접 원고를 씁니다. 당신의 목소리와 호흡을 살리되, 독자가 끝까지 읽는 문장으로. 초고부터 완고까지 함께 다듬습니다.
Writing · 6~10주전문 편집과 교정·교열, 그리고 격에 맞는 표지와 본문 디자인. 손에 쥐었을 때의 무게와 질감까지, 책의 물성을 설계합니다.
Editing · 3~4주ISBN 등록, 인쇄·제작, 온·오프라인 서점 정식 유통. 자비출판이 아닌, 실제 서점에 놓이는 정식 도서로 세상에 나옵니다.
Publishing · 3~4주보도자료 배포, 저자 브랜딩 자산 제작, 북토크와 미디어·인플루언서 연계. 책을 강연과 브랜드로 확장하는 마지막 설계입니다.
Launch · 진행형박요철은 15년 넘게 브랜드의 언어를 다뤄 온 에디터입니다. 대기업과 기관의 브랜드북을 기획하고 직접 써 왔고, 열 권이 넘는 저서를 낸 저자이며, 브런치북 프로젝트에서 두 차례 수상한 글쓴이입니다.
그래서 비버북스의 자서전은 다릅니다. 유명인의 이름값에 기대는 화려한 회고가 아니라, 한 사람의 삶에서 브랜드가 될 핵심을 발견하고 구조로 만드는 작업입니다. 대표가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관여하는 이유입니다.
『가성비 불변의 법칙』 박노진 · 『결핍이 있는 사람이 이긴다』 양인호
모든 과정은 대표의 직접 집필을 전제로 합니다. 최소 5,000만 원부터 시작하며, 책의 목적과 확장 범위에 따라 시그니처·레거시로 나아갑니다.
모든 금액은 부가세 별도이며, 인터뷰 회차·분량·제작 사양·확산 범위에 따라 조정됩니다.
정확한 견적은 무료 진단 상담 이후, 목적에 맞춘 제안서로 안내드립니다.
당신의 시간은 오직 인터뷰에만 쓰입니다. 코어 기준 6~8회, 회당 약 두 시간 내외이며, 일정과 장소는 전적으로 맞춰 진행합니다. 기획·집필·편집·제작·유통은 모두 비버북스가 책임집니다.
그렇습니다. 인터뷰와 집필은 대표 박요철이 직접 담당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이것이 저가 대필 업체와의 결정적 차이이며, 완성도와 일관성을 보장하는 방식입니다. 편집·디자인·제작은 전문 협업 인력이 함께합니다.
비버북스는 실제 도서를 유통하는 정식 출판 임프린트입니다. 단순히 인쇄만 대행하는 자비출판과 달리, ISBN을 등록하고 온·오프라인 서점에 정식으로 유통되는 책을 만듭니다. '내 돈으로 찍은 책'이 아니라 '서점에 놓이는 책'입니다.
모든 인터뷰 내용과 원고는 비밀유지계약(NDA)으로 철저히 보호됩니다. 어떤 내용을 담고 어디까지 공개할지는 전적으로 저자의 결정을 따릅니다. 필요 시 비공개 소장용 한정판으로만 제작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브랜드북을 다뤄 온 편집자가 직접 수개월에 걸쳐 인터뷰하고 집필하며, 기획부터 정식 유통과 확산까지 책임지기 때문입니다. 원고를 받아 적어 주는 서비스가 아니라, 한 사람의 삶을 브랜드 자산으로 완성하는 프로젝트입니다. 그 가치에 맞춰 책정되었습니다.
먼저 무료 진단 상담으로 시작합니다. 왜 지금 책인지, 어떤 책이 될 수 있는지를 함께 그려 본 뒤, 목적에 맞춘 제안서를 드립니다. 부담 없이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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